홍정욱은 사기와 자기미화의 대가이다.
하버드의 비인기학과인 동아시아학과를
3등급 졸업했으면서도
하버드마케팅에 환장한 한국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하버드 최우수 졸업 7막7장'이란 책을 졸업과 동시에 발간
떼돈과 유명세를 얻게 된다.
그러나 하버드와 언론에 의해 사기임이 들통난후
제발에 저려 언론사에 연락해 기자들을 불러들인다.
하지만 자기미화를 위해 전국민을 속이고 수십억원의 돈벌이를 한 범죄에 대하여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기는 커녕
자기합리화의 궤변만 늘어 놓는 기자회견을 한뒤 해외로 토낀다.
북경대에서 석사과정을 밟다가 중도포기하고
미국의 로스쿨을 들어가려 했으나
하버드나 예일 등에서 받아 주지 않자 스탠포드로 갔다.
이것도 박사과정(SJD)뿐만 아니라 석사과정(LLM)도 전혀 안밟았는데 프로필에는 법무박사라고 한다.
돈 많은 아버지 덕에 케네디의 후배가 되려 고등학교까지 케네디를 따라 갔지만
정작 하버드에는 케네디가 다닌 정치학과와 로스쿨을 가지 못한 것이었다.
얼마나 정치학과를 가고 싶었는지 결국 교환학생으로 하버드를 떠나 해결한다.
하버드 로스쿨보다 가기 힘든 예일 로스쿨도 그가 갈 실력은 못되었다.
그러나 아이비 명문에 못든 사실을 애써 감춘 채 다시 책 내어서
보수적인 동부를 떠나 자유로운 서부에서 공부하고 싶어서였다고 말을 맞춘다.
미국에서 주류로 설수 없으니 결국 귀국을 결정하게 되고
한국에서 주류로 서기 위해 군입대를 선택한다.
그의 우상 케네디는 럭비 하다 얻은 디스크로
육군입대에 탈락하였지만 가문의 힘을 빌어 해군에 입대하고,
일본과의 전쟁중 부상당한 부하를 잡고 3km가 넘는 수영을 목숨 걸고 하여 살렸다.
그런데 홍정욱은 제2차 세계대전 해군장교 케네디 따라 럭비 하던 무쇠체력으로......
6개월짜리 공익근무 "(- -);
각군현역으로 정상복무를 해야함에도 70년생 병역법을 악용하여
미국에서 모친이 만60세가 넘는 32살때까지 안가고 개긴 결과였다.
게다가 안락을 버리고 국가를 위해 사자처럼 인생을 살겠다고 자기포장하면서도
자기자식들은 모두 미국시민권자로 만들었다.
군복무(?) 마치고 신문사 인수한후
지면사유화의 비판을 무릅쓰면서까지 자서전 연재하여 자기광고도 많이 하더니
이제 하버드마케팅으로 국회를 찍고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에 도전하려 한다.
자기의 야심을 채우기 위해
국민 전체를 기만하는 더러운 연극은 계속 하는 것보다
이제 그만 막을 내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현재 한국이 하버드대생 많기로는 미국을 포함해 세계4위이다.
또한 하버드대생과 동급인 수많은 아이비리거와 국내인재들이 있다.
이런 부정직한 인물이 아닌 정말 재능과 인격을 갖춘 수재들이 정치를 하면 좋겠다.
출처 : 다음 아고라
이명박, 홍정욱..
10대 후반.. 이 둘이 낸 자서전을 읽고 내 인생의 로드맵으로 잡았다.
근데 20대 중반까지 살아오면서
이곳저곳에서 드러난 사실들이 자서전의 이야기는 하나같이 다 꾸며낸 거짓이라고 말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닮고싶어서 정말 열심히 달려왔는데!
현재 20대의 무기력함이
진심으로 동경하는사람, 닮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며 외치면서 달려왔는데!
나는 그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모든 노력이 여지껏 허구와 허상을 쫒은 무의미한 열정이었나.
진심으로 허무하다못해 배신감 마저 든다.
10대 소년의 하얀 마음을 속인 그들...
이제 남은 한사람은 스티브잡스 뿐.
당신만은 나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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